[WANGSHIN]왕신된장 - 스테이튠 Staytuned, 오늘부터 시작하는 웰니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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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SHIN] 왕신

왕신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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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에서 자연 발효된 
시원한 수제된장

wangshin

왕신된장

한국 전통 제조방식과 요리 연구가의 올바른 발효과학 지식이 만났습니다.
상 품 명
왕신된장
용    량
250g / 900g
원 재 료
국산 대두, 남해 멸치, 신안 천일염
원 산 지
국산

OUR PIN POINT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습관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방법. 바로 광고문구가 아닌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습관입니다. 같은 발효식품인 장이여도 들어간 성분에 따라 몸에 유익할 수도, 해가 될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재료로 만든 장을 살펴보세요. 국산재료를 사용하는지, 천연소금을 사용하는지, 재료가 모두 간단한지. 모든 재료와 제조과정이 심플한 것이 자연식에 가깝습니다.
깨끗한 장을 고르는 방법
  • 최소한의 원재료가 들어간 것
  • 어려운 화학용어가 아닌, 내가 아는 재료가 들어간 것
  • 비정제, 천연소금이 들어간 것
  • 국산재료를 사용하며 국내제조인 것
WINNING POINT
단순하고 깨끗한 원재료

농부와 직접 계약한 품질 좋은 100% 국산 콩, 3년 이상 간수 빠진 신안 임자도 마하탑의 천일염, 그리고 청정지역 남해에서 갓 잡은 알배기 멸치 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습니다.

100% 장독 발효

요리 연구가의 올바른 발효과학 지식으로 왕신간장, 된장, 멸치액젓 모두 장독에서 발효시킵니다. 장독에 살고 있는 미생물이 멸치와 메주를 잘 삭혀줍니다.

초콜릿 향 가득한 된장

잘 발효된 된장에서는 다크 초콜릿의 깊은 향기가 납니다. 퓨라네올 (furaneol)이라는 향 분자 때문입니다. 왕신 된장은 쿰쿰한 냄새가 없고 향이 좋아 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about product

전통과 과학이 함께해야 맛있고 몸에 좋은 장을 담글 수 있다는 신념으로, 왕신은 국내 논문과 발효 서적을 참고하고, 해외 자료를 찾아서 건강을 연구합니다.
간수 빠진 고슬고슬한 소금의 짠맛 뒤에는 단맛이 숨어있습니다. 콩의 달고 담백한 감칠맛과 멸치의 화사한 감칠맛이 어우러진 깊은 맛입니다. 경주의 햇살과 솔향 아래 장독에서 자연 발효되어 유익균과 효소가 풍부합니다. 멸치액젓이 들어있어 깔끔하고 시원한 감칠맛이 납니다. 특허등록 상품입니다.
왕신된장의 특징
  • 인공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미생물이 풍부한 볏짚으로 자연 발효시켰습니다. 공장용 개량 메주에 쓰이는 종균이나 주정을 일체 넣지 않았습니다
  • 간장을 빼지 않은 된장입니다.
콩의 영양분을 된장에 온전히 담았습니다. 오래된 장독에서 정성껏 삭힌 맛있고 건강한 된장입니다.
  • tip !
된장을 뜨고 나면 표면을 평평하게 다독여주세요. 상단에 덮혀 있던 노루지를 버리지 마시고 덮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시켜 갈변을 막아주고 향기도 오랫동안 유지됩니다.
왕신된장 250g
왕신된장 900g
물을 넣거나 조미료 등 인공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장독에서 발효시켜 감칠맛이 풍부합니다.
보관방법

인공보존제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제품 수령 후 냉장보관 부탁드립니다.

특허등록 상품 (특허 제 10-1536433호)

BRAND STORY

왕신(王信)은  음식과 약은 뿌리가 같다는  식약동원(食藥同源)의 철학을 실천합니다. 경주의 햇살과 솔향 아래 한식 메주와 멸치, 천일염을  장독에 담아 오랫동안 자연발효 시켰습니다.  멸치를 장독에서 잘 삭혀 자연 그대로의 감칠맛을 냈습니다.  콩과 볏짚으로 한식메주를 띄웁니다.  메주의 황국균과 고초균이 콩을 발효시킵니다.  장독은 전국 사찰과 고가를 뒤져 고독을 구했습니다.  정성과 사랑으로 담았습니다.  왕신의 손맛으로 만든 웰빙 밥상이 가정의 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통과 과학이 함께 해야 맛있고 몸에 좋은 장을 담글 수 있다는 신념으로, 왕신은 국내의 논문, 발효 서적 참고, 외국 자료를 번역하며 건강을 연구합니다.
HOW WE STARTED
2008년, 어머니께서 암에 걸리셨습니다. 수술과 치료를 하며 어떻게 하면 완치되실 수 있을지, 또 재발하지 않을지 깊이 고민했습니다. 해답은 면역력이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한식이 면역력을 높이는 열쇠였습니다. 잘 발효시킨 김치와 된장, 조선간장이 우리 몸을 지켜주는 방패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해 가을 TV 뉴스에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만들어진 멸치젓 고발 영상을 보았습니다. 머리카락이 쭈뼛거렸습니다. 김치를 담고, 음식에 감칠맛을 내기 위해서는 멸치젓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좋지 않은 음식이 암의 원인이라는 두려움으로, 앞으로 뭘 어떻게 먹어야 하나 고민하게 됐습니다.  2009년 봄 어머니께서 멸치젓을 항아리에 직접 담그셨습니다. 잘 삭힌 후 항아리에 용수를 앉히고 옛날 방식대로 젓을 떳습니다. 구수하면서 감칠맛 나는 젓이었습니다. 친구들께 나눠드렸더니 아주 맛있다는 반응에 신이 나셔서 점점 멸치젓갈의 양이 많아졌습니다. 첫 해 멸치 60 kg 에서 이듬해는 150 kg 으로 점점 늘어났습니다.  그 때쯤 어머니와 멸치젓과 관련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화제는 자연스럽게 ‘끓인 액젓’으로 흘러갔습니다. 예로부터 멸치젓을 뜨고 남은 것에 물을 붓고 끓인 뒤 걸러서 맑은 액젓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조선간장 대신 사용했습니다. 그것이 요즘 얘기하는 어간장입니다. 그럼 멸치젓에 물을 넣고 끓여서 만든 액체에 메주를 넣어서 조선간장과 된장을 담으면 어떤 맛일까 궁금해졌습니다. 딸과 친정엄마와의 음식 톡과 맛을 찾아 떠나는 여행의 시작이었습니다. 2011년 콩 40㎏으로 메주를 몇 개 만들어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그런 실험은 특허로 이어졌습니다. 2015년에 특허 제10-1536433호 「멸치잔사와 메주를 이용한 어간장 및 어된장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어간장 및 어된장」를 출원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12월 진아에프앤씨를 설립했습니다. 대표 송 연 실
왕신은 현대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설날/추석 선물세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면역력을 담은 건강함을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