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GSHIN]왕신 선물세트 1호 - 스테이튠 Staytuned, 오늘부터 시작하는 웰니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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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SHIN] 왕신

왕신 선물세트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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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SHIN]왕신 선물세트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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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 재료만 엄선해 정성을 담은 
    전통 장류 왕신세트 1호

    wangshin

    왕신 선물세트 1호

    한국 전통 제조방식과 요리 연구가의 올바른 발효과학 지식이 만났습니다.
    상 품 명
    왕신 선물세트 1호
    원 재 료
    국산 대두, 남해 멸치, 신안 천일염
    원 산 지
    국산
    구성 및 용량
    왕신 간장
    1병 300ml (특허제품)
    왕신 액젓
    1병 300ml
    왕신 된장
    1병 250ml (특허제품)

    OUR PIN POINT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습관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방법. 바로 광고문구가 아닌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습관입니다. 같은 발효식품인 장이여도 들어간 성분에 따라 몸에 유익할 수도, 해가 될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재료로 만든 장을 살펴보세요. 국산재료를 사용하는지, 천연소금을 사용하는지, 재료가 모두 간단한지. 모든 재료와 제조과정이 심플한 것이 자연식에 가깝습니다.
    깨끗한 장을 고르는 방법
    • 최소한의 원재료가 들어간 것
    • 어려운 화학용어가 아닌, 내가 아는 재료가 들어간 것
    • 비정제, 천연소금이 들어간 것
    • 국산재료를 사용하며 국내제조인 것
    WINNING POINT
    메주를 두번 넣은 겹장

    매주를 두 번 넣어 맛이 깊습니다. 멸치액젓이 들어있어 감칠맛이 특징입니다.

    여러번 걸러 맑은 액젓

    왕신멸치액젓은 천으로 한 방울 한 방울 맑게 걸러 만들어집니다. 핵심이 되는 에센스만 모여 비리지 않고 음식에 풍미를 더 해줍니다.

    초콜릿 향 가득한 된장

    잘 발효된 된장에서는 다크 초콜릿의 깊은 향기가 납니다. 퓨라네올 (furaneol)이라는 향 분자 때문입니다. 왕신 된장은 쿰쿰한 냄새가 없고 향이 좋아 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about product

    정성을 담은 구성
    왕신간장 (300ml)
    콩과 멸치의 달콤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어우러졌습니다. 끓이지 않은 생간장이라 몸에 좋은 유익균과 효소가 살아있습니다. 색이 진하지 않아 국이나 찌개에 넉넉히 넣고 조리하면 품이가 더해집니다.
    왕신멸치액젓 (300ml)
    청정수역의 경남 남해 멸치와 3년 이상 간수를 뺀 전남 신안 천일염을 사용하여 자연 그대로의 감칠맛을 담았습니다.
    왕신된장 (250ml)
    전통 한식메주와 멸치액젓을 함께 발효시켰습니다. 국산콩의 구수함과 남해 멸치의 감칠맛이 어우러졌 습니다. 간장을 빼지 않고 인공첨가물도 넣지 않아 건강에 좋은 맛과 성분을 담았습니다.
    보관방법

    인공보존제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제품 수령 후 냉장보관 부탁드립니다.

    특허등록 상품 (특허 제 10-1536433호)

    BRAND STORY

    왕신(王信)은  음식과 약은 뿌리가 같다는  식약동원(食藥同源)의 철학을 실천합니다. 경주의 햇살과 솔향 아래 한식 메주와 멸치, 천일염을  장독에 담아 오랫동안 자연발효 시켰습니다.  멸치를 장독에서 잘 삭혀 자연 그대로의 감칠맛을 냈습니다.  콩과 볏짚으로 한식메주를 띄웁니다.  메주의 황국균과 고초균이 콩을 발효시킵니다.  장독은 전국 사찰과 고가를 뒤져 고독을 구했습니다.  정성과 사랑으로 담았습니다.  왕신의 손맛으로 만든 웰빙 밥상이 가정의 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통과 과학이 함께 해야 맛있고 몸에 좋은 장을 담글 수 있다는 신념으로, 왕신은 국내의 논문, 발효 서적 참고, 외국 자료를 번역하며 건강을 연구합니다.
    HOW WE STARTED
    2008년, 어머니께서 암에 걸리셨습니다. 수술과 치료를 하며 어떻게 하면 완치되실 수 있을지, 또 재발하지 않을지 깊이 고민했습니다. 해답은 면역력이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한식이 면역력을 높이는 열쇠였습니다. 잘 발효시킨 김치와 된장, 조선간장이 우리 몸을 지켜주는 방패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해 가을 TV 뉴스에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만들어진 멸치젓 고발 영상을 보았습니다. 머리카락이 쭈뼛거렸습니다. 김치를 담고, 음식에 감칠맛을 내기 위해서는 멸치젓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좋지 않은 음식이 암의 원인이라는 두려움으로, 앞으로 뭘 어떻게 먹어야 하나 고민하게 됐습니다.  2009년 봄 어머니께서 멸치젓을 항아리에 직접 담그셨습니다. 잘 삭힌 후 항아리에 용수를 앉히고 옛날 방식대로 젓을 떳습니다. 구수하면서 감칠맛 나는 젓이었습니다. 친구들께 나눠드렸더니 아주 맛있다는 반응에 신이 나셔서 점점 멸치젓갈의 양이 많아졌습니다. 첫 해 멸치 60 kg 에서 이듬해는 150 kg 으로 점점 늘어났습니다.  그 때쯤 어머니와 멸치젓과 관련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화제는 자연스럽게 ‘끓인 액젓’으로 흘러갔습니다. 예로부터 멸치젓을 뜨고 남은 것에 물을 붓고 끓인 뒤 걸러서 맑은 액젓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조선간장 대신 사용했습니다. 그것이 요즘 얘기하는 어간장입니다. 그럼 멸치젓에 물을 넣고 끓여서 만든 액체에 메주를 넣어서 조선간장과 된장을 담으면 어떤 맛일까 궁금해졌습니다. 딸과 친정엄마와의 음식 톡과 맛을 찾아 떠나는 여행의 시작이었습니다. 2011년 콩 40㎏으로 메주를 몇 개 만들어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그런 실험은 특허로 이어졌습니다. 2015년에 특허 제10-1536433호 「멸치잔사와 메주를 이용한 어간장 및 어된장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어간장 및 어된장」를 출원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12월 진아에프앤씨를 설립했습니다. 대표 송 연 실
    왕신은 현대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설날/추석 선물세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면역력을 담은 건강함을 선물하세요.